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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A227

#VIA22 구글 이노베이터 아카데미 6주차 어떻게하면 나의 프로토타입을 테스트하고 피드백을 받아 개선할 수 있을까? 6주차에서는 4, 5주차에서 과제로 '프로토타입을 만들고 가정 및 테스트 방법 정하기'를 다른 참가자들과 공유할 수 있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총 4회 동안 랜덤으로 다른 참가자와 자신의 프로토타입에 대해 소개해 줄 수 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해외의 교육자와 1:1 소통하는 것은 이번이 거의 처음이었던 것 같은데, 저의 프로토타입 소개 자료들도 한국어로 준비해 둔 터라 언어의 장벽이 몹시 컸습니다. 호주의 선생님과 만났을 때에는 학부모 참여 기회 확대를 위한 방안에 대한 프로토타입을 소개받고 궁금한 점들을 더듬거리며 질문하였고, 일본의 선생님과 만났을 때에는 능동적인 학습을 강화하기 위한 프로토타입을 소개받았습니다. 시간이 부족해 .. 2022. 11. 20.
#VIA22 구글 이노베이터 아카데미 5주차 어떻게하면 문제 해결을 위한 프로토타입을 만들고 테스트할 수 있을까? 지난주에 이어 프로토타입(완성 전 기초 단계)을 완성할 수 있또록 앞 한시간 동안은 질문을 하는 시간으로, 뒷 한시간은 Looker Studio, Apps Script 두 가지를 소개하는 시간이었는데 선택적 참여 기회가 있어서 나중에 참여하기로 하였습니다. Looker Studio는 데이터 스튜디오에서 이름이 바뀐 것으로, 데이터 소스와 연결하여 보고서를 만들 수 있는 도구입니다. https://cloud.google.com/looker-studio Looker Studio: 비즈니스 통계 시각화 | Google Cloud Looker Studio에서는 데이터를 완벽하게 맞춤설정이 가능한 유용한 보고서와 읽고 공유하기 쉬운 대시보드로 .. 2022. 11. 14.
#VIA22 구글 이노베이터 아카데미 4주차 어떻게 하면 시제품(프로토타입)이 잘 작동되도록 할 수 있을까? 디자인 씽킹 과정에서 다양하게 산출한 아이디어를 정리하고 사용자가 겪을 문제에 대해 가정하여 테스트하는 과정이 프로토타입 과정 중 일부라고 합니다. 짝 미팅을 통해 서로가 준비한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기 위한 내용을 정리하며 보완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프로토타입 플랜은 기능이 잘 작동하는지를 점검하기 위해 사람들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또는 어떻게 작동하는지, 형태가 물리적, 전자적, 경험에 의한 것인지, 그리고 양적 기준으로 얼마나 많은 반응을 얻어야 통과될 것인지를 설정하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2주 뒤까지로 안내된 프로토타이핑 만들기 과제를 통해 나의 프로토타입을 검증받도록 하기 위해서인것 같습니다. 또한, 이번 세션의 마지막에 소.. 2022. 11. 8.
#VIA22 구글 이노베이터 아카데미 3주차 어떻게 하면 사용자의 문제를 슬기롭게 해결할 수 있을까? 3주차 진행된 아카데미에서는 지난주에 설정한 프로젝트의 가상 인물이 가지고 있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관점을 설정하는 일부터 시작했습니다. 디자인 씽킹의 다음 프로세스인 수렴과 확장에서 사용자의 인터뷰, 공감 지도를 바탕으로 관점(Point of View) 및 How might we? 질문을 만드는 일이었습니다. 인터뷰를 실시하고 관점을 재정의하니 예전에 이노베이터 지원서에 기록했던 How might we? 질문과 다른 형태로 질문이 나오게 되었는데, 여기서부터 약간 어려워지기 시작했습니다. 새로 설정한 질문을 잘 지킬 수 있는 전제조건인 가이드를 설정하고, 아이디어를 쏟아내는 작업을 시작했습니다. HMW?질문을 해결할 수 있도록 진행자의 영상(4.. 2022. 11. 1.